"너무 사랑스러워♥" 샤를리즈 테론, 박소담 SNS에 '직접 댓글'

2020-01-22 09:01:28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박소담의 인증샷 공개에 직접 댓글로 화답했다.



샤를리즈 테른은 21일 박소담이 자신과 찍은 인증샷을 게재하며 "OMG"라며 감격해하자 "너무나 사랑스럽다"며 하트 표시를 더해 애정을 드러냈다.

박소담은 샤를리즈 테론에 폭 안겨 행복에 가득찬 표정으로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 바 있다. 키 165cm의 박소담이 힐을 신은 177cm의 모델 출신 샤를리즈 테론 옆에서 마치 언니 동생 같은 케미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소담은 영화 '기생충'으로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26회 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Screen Actors Guild Awards, SAG)에서 최고 영예이자 작품상 격에 해당하는 앙상블상을 수상했다. 앙상블상은 세계 최대 규모의 배우 노조인 배우조합상이 영화와 드라마에서 최고의 열연을 펼친 배우들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에서 작품상 격에 해당하는 수상 부문. 배우조합상이 개최된 이래 처음으로 시상식에 참석한 모든 배우, 관계자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무대에 오른 '기생충'팀은 이례적인 기립 박수를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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