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의혹 부른 ‘사랑의 불시착’이 공개한 윤세리♥리정혁 사진

2020-02-23 10:49:20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지난 주 종영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리며 긴 여운을 남긴 가운데, 지난 17일 '사랑의 불시착' 공식 홈페이지는 윤세리(손예진 분)와 리정혁(현빈 분)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내년에도, 그 다음 해도 좋은 날일거요. '사랑불'이 그대들을 생각하고 있을 거거든"이라는 제목에 게시글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서로를 끌어안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사진이 담겨있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신혼부부를 연상케 한다. 특히 윤세리를 연기했던 손예진의 살짝 나온 배가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에 누리꾼들은 윤세리와 리정혁의 2세 탄생을 암시하는 게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16일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가구 평균 21.7%, 최고 24.1%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키며 종영했다.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 김태희 이규형 주연의 '하이바이, 마마!'가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