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멀리! 정확히! 2018 겐조야마모토 '아이언'이 대세

2017-09-18 17:11:04

2018 겐조야마모토 SC-02아이언세트 "가을 골프는 빚을 내서라도 친다"는 말처럼, 요즘은 1년 중 최고의 골프 시즌이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물 오른' 가을에 베스트 스코어에 도전한다. 막 입문한 초심자도 코스 상태가 연중 최상인 9~10월에 머리를 얹는 것이 가장 좋다.

연습량이 부족한 주말 골퍼나 초심자가 베스트 스코어를 내려면 그에 맞도록 설계한 아이언을 써야 한다. '겐조 야마모토 SC-02' 아이언 세트가 대표적이다. 스포츠조선 든든몰은 이 모델을 긴급 확보하고 40대 중반과 후반인 골프 MD들이 필드와 연습장에서 시타해 성능을 확인했다.

먼저 스크린분석기를 갖춘 골프존 실내연습장에서 1시간 동안 쳐 보았다. 무엇보다, 방향성과 일관성이 뚜렷했다. 8번 아이언을 예로 들면, 분석기 화면상 스윙 궤도가 좌우로 약간 엇나가도 타구는 130미터 전방에 형성된 타겟 원 안으로 일정하게 모여들어 안착했다.

비결은 헤드 디자인이었다. 후방으로 두툼하게 뺀 포켓 캐비티(주머니 모양 디자인)가 임팩트 때 헤드 페이스가 항상 타겟을 똑바로 보도록 방향을 잡아줬다. 또, 헤드 좌우 양쪽 끝에 다이아몬드 형상으로 무게를 재배치해 정타 때와 비거리 차이가 거의 없이 일정하게 130미터를 나간 것이다.

시타에 이어,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CC에서 실전에 투입했다. 유럽코스 2번홀에서 핀까지 135미터를 남겨두었다. 시타 결과를 바탕으로 8번 아이언을 꺼냈다. 헤드 페이스 최하단 그루브 2줄이 흰색이어서 시선이 집중돼 '저 지점에 공이 맞겠구나'라는 자신감이 들었다. 약간 뒷땅을 쳤지만, 두툼한 솔(헤드 밑바닥)이 헤드를 앞으로 자연스럽게 밀어줘서 공을 고탄도로 날렸다. 타구는 전방 워터 해저드를 건너서 핀 4미터 옆에 안착했다. 결과는 버디였다.

다른 홀에서 치기 어렵다는 5번 아이언을 꺼냈을 때에도 매번 톱핑이나 뒷땅 없이 공중에 완벽한 포물선을 그려냈고, 버디 찬스로 이어졌다.

'겐조 야마모토 SC-02' 아이언 세트는 샤프트 가격만 30만원 상당인 세계 최고급 '트루 템퍼'사의 다이나믹 골드 샤프트(미국산 정품)를 장착했다. 방향성으로 유명한 다이나믹 골드 중에서도 최경량 모델을 채택했는데, 이 덕분에 필드에서 비거리 증가 효과를 함께 볼 수 있었다고 판단된다.

라운딩 전체적으로는, 클럽이 워낙 치기 쉽게 설계돼 있어서 적응 기간 없이 바로 가져나갔는데도 미스샷이 거의 없었던 점이 돋보였다.

든든몰 골프 MD들은 시타 결과를 바탕으로 이 아이언을 30대부터 50대까지는 초급부터 중상급까지 모든 수준의 골퍼에게 추천한다. 초급자에게는 어지간한 실수는 클럽이 해결해 주는 편안함을 보장하고, 중상급자에게는 고탄도의 정확한 방향성이 공을 그린에 딱 세우는 버디 찬스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60대 초반이라면 체력을 바탕으로 실수를 최소화하면서 자신의 스코어를 지키려는 중상급자에게 어울린다.

'겐조 야마모토 SC-02'는 5번부터 9번 아이언, 피칭(PW), 어프로치(AW), 샌드(SW) 등 웨지 3종까지 완벽하게 갖춘 '8 아이언' 구성이다. 피칭까지만 제공하는 다른 아이언 세트와 달리, 어프로치와 샌드웨지를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스포츠조선 든든몰(www.dndnmall.co.kr)에서는 소비자가 129만원인 겐조 야마모토 SC-02아이언세트를 65%할인가인 45만원에 단독 판매한다. 이는 야마모토 본사에서 직접 구매 후 마진 없이 판매하는 방식으로 판매가를 대폭 낮췄다.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자.

전화문의 1688-2528


☞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 추석에 집안에 영화관! 삼성스마트빔 추석 특가 파격 할인!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화보

모바일웹 연재작품

PC버전
Copyright sportschosun.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