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급 '루즈벨트 테디베어' 여성풀세트 한정판매

2017-11-23 11:21:36

일본명품_테디베어 여성풀세트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한번에! 프리머엄급 루즈벨트 테디베어 여성풀세트가 59% 할인가인 98만원에 5세트 한정판매 개시!

여성 골퍼가 클럽을 장만할 때는 반드시 '두 가지'를 체크해야 한다. 클럽을 잘 모르는 여성이 저가 풀세트를 덥석 구입하거나 막연하게 여러 브랜드의 클럽으로 세트를 뒤죽박죽 구성했다가 얼마 못 가서 클럽을 다시 맞추느라 2중으로 비용을 쓰는 경우가 많다.

첫 번째 체크 포인트는, 어떻게 쳐도 공이 최대한 멀리 나가도록 처음부터 설계돼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힘이 약하고 스윙도 느리다. 따라서 조금만 미스샷이 나도 공에 전달되는 에너지가 뚝 떨어져서 제대로 날아가지 않는다. 100% '메이드 인 재팬'인 '루즈벨트 테디베어 로얄골드' 정품 풀세트는 근력이 아주 약한 여성도 쉽게 쳐서 멀리 보내는 것에 모든 설계력을 집중했다. 드라이버부터 9번 아이언까지 스윙 웨이트(얼마나 가벼운 느낌으로 스윙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수치)를 국내 판매 제품 중 가장 가벼운 수준인 'C0'로 통일했다. 초심 여성 골퍼가 어떤 클럽을 잡더라도 똑같은 느낌으로 안정되게 스윙 할 수 있어서 실수를 최소화해 준다. 스윙 웨이트가 다른 클럽보다 높아야 좋은 웨지 역시 단계별로 일정하게 C1~C2로 스윙웨이트를 맞춰 놓아 여성 초심자도 부담이 없다.

헤드의 디자인과 반발력도 힘이 약한 한국 여성 골퍼가 쉽게 쳐서 멀리 보내도록 최적화했고, 일본 맘미아사의 최고급 초경량 샤프트를 장착했다.여성 클럽의 두 번째 체크 포인트는 동반자의 시선을 끌 프리미엄 디자인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골프는 멘탈 게임이라서 시작 전 장비에서부터 기가 죽으면 몸까지 위축돼 스윙이 결코 제대로 되지 않는다. 와인색상과 골드칼라를 접목한 '루즈벨트 테디베어 로얄골드'의 드라이버 헤드와 보석을 가공하듯 정교한 문양을 넣은 아이언 헤드, 골드 바탕에 핑크, 화이트 칼라가 교차하는 명품 샤프트 디자인은 소유자의 품격을 빛내 주고 동반자들의 부러움을 산다. 이런 심리적 차이가 스코어 차이로 직결되는 것이 골프다. 28만원만 추가하면 고급 캐디백세트도 함께 가져간다. 블랙과 레드 칼라 바탕에 화이트와 옐로우로 디자인을 수놓은 캐디백은 여성을 위한 이동용 바퀴까지 부착한 섬세한 배려가 돋보인다.

스포츠조선 든든몰(www.dndnmall.co.kr)에서는 루즈벨트 테디베어 코리아 정품인 이 제품을 딱 5세트만 한정으로 140만원 이상 할인한 98만원에 판매하며 이 금액은 캐디백세트를 제외한 금액이다. AS는 루즈벨트 테디베어 코리아 본사에서 1년간 무상으로 진행되며 준비한 5세트가 소진시 행사가 종료된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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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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