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은 김영주골프화가 대세

2018-02-19 10:51:07

2018년_김영주골프화 봄철 라운딩을 나가면 신발이 물기에 젖어 발까지 축축해질 때가 많다. 기온이 충분히 오르지 않아 밤 동안의 필드 습기가 오전 내내 남아 있는 데다가, 부슬부슬 봄비가 내리는 날도 많기 때문이다. '2018 김영주 골프 방수화'는 이런 상황에서도 발이 젖을 염려 없이 뽀송뽀송한 라운딩을 약속한다. 고급 합성피혁으로 외관을 꼼꼼히 마감해 신발 내부로 물이 젖어들지 않으며, 고급 고무를 사용해 3D공법으로 제조한 돌기는 새벽 이슬이나 빗물로 미끄러울 때도 강한 접지력으로 스윙 시 안정된 어드레스를 유지시켜 준다. 방수이기 때문에, 라운딩이나 연습 후 신발에 묻은 이물질은 별도 세탁 없이 물티슈로 닦아내면 충분하며, 신발에 변형 없이 오래 신을 수 있다. 스파이크리스 방식에 화이트,브라운,네이비,블랙의 네 가지 색상의 시티 라이프 스타일 디자인을 채용해 평상화 겸용으로 제조했다. 국내에서 제조한 김영주골프 제품으로, 신발 뒷부분의 'KYJ' 마크가 어떤 의류와도 어울리는 명품임을 알려준다.한편, 김영주골프는 기본 방수화에 키높이 기능을 더한 '방수+키높이 골프화' 4종도 따로 마련했다. 1.8㎝ 특수 기능성 쿠션 깔창으로 자연스럽게 어드레스 자세를 도와준다. 발뒤꿈치만 올라가는 일반 키높이 구두와 달리 발 전체를 올려 주는 덕분에 평소 어드레스 자세에 변화를 주지 않으면서 굽 포함 4㎝의 키높이 보정 효과를 준다. 또한 중심 발란스바 장착으로 어드레스 시 안정적인 균형을 잡아주며 발의 가장 중요한 족저혈을 받쳐주어 장시간 운동에 피로감을 덜어준다. 신발 사이즈는 방수 전용과 방수+키높이 모두 250~280㎜까지 준비했다.든든몰 MD가 직접 신어본 결과 김영주골프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남성)는 꼭 한치수 작게 구매하기를 설명했다. 평소 260mm를 신으시는 분들은 255mm를 주문하시면 된다. 또한 발이 편해 피로감을 덜어주는 김영주골프화는 필드에서뿐 아니라 일상생활이나 등산, 레저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하이브리드 운동화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 든든몰(www.dndnmall.co.kr)에서는 봄철 라운딩을 준비하시는 골퍼들을 위해 소비자가 159,000원인 김영주골프화를 66%할인가인 54,000원에 공급한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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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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