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봄, 골프의 시작은 야마모토 풀세트 '프리깃버드 블랙 에디션'

2018-04-16 11:01:30

2018형 프리깃버드 남성용 풀세트 골프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과 새봄을 앞두고 골프클럽을 새로 장만하려는 분들에게 바다 건너에서 희소식이 날아왔다. 프리미엄 골프브랜드의 최강자 야마모토 골프에서 한국 골퍼를 위해 맞춤형 풀세트 '2018 프리깃버드 블랙 에디션'을 출시한 것이다. 야마모토의 기술력이 집약된 2018년형은 편하게 치면서 비거리를 낼 수 있는 것에 집중했다. 또한 출시기념으로 소비자가 129만원인 풀세트를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만 거품을 확 뺀 50만원대로 공급한다. 준비한 물량은 50세트이며 소진 시 행사는 종료된다.

든든몰의 골프MD가 직접 접해 본 2018 프리깃버드의 첫 느낌은 놀라운 마감력에 있다. 11개의 클럽으로 구성되어 있는 프리깃버드는 드라이버를 시작으로 각각 클럽 하나하나가 고가의 채인 듯 높은 완성도가 느껴졌다. 이는 요 근래에 접해본 보급형 풀세트 중 단연 최고다.직접 시타를 해 보았다. 초중급자의 타구가 똑바로 멀리 날아가 목표지점에 정확히 안착하도록 설계했다는 야마모토측의 설명이 실감났다. 드라이버 헤드는 부드러운 곡선형으로 공기 저항을 덜 받는 느낌이 확실했다. 또한, 기존 모델보다 가벼워진 프리미엄 샤프트는 임팩트 시에 샤프트 끝이 부드럽게 휘면서 회초리처럼 공을 때려 공중에 날려주었다. 가벼운 스윙감과 묵직한 파워력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해도 좋겠다. 골퍼들이 가장 치기 어렵다는 우드류는 공을 충분히 띄우는 것이 굿 샷의 핵심이다. 프리깃버드의 15도 페어워이우드와 21도 유틸리티우드는 헤드 페이스를 최대한의 샬로우 페이스로 재설계해 다소 어설픈 스윙을 해도 타점은 스위트 스팟 주변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아이언 헤드는 헤드 뒷면이 주머니처럼 파진 풀 포켓 캐비티 형태로, 타격 시 헤드 뒤에서 공을 쭉 밀어내 주는 느낌이 분명했다. 초중급자 골퍼는 이처럼 클럽의 무게중심이 뒤쪽에서 공을 밀어주어야 방향성이 유지된다. 페이스 하단과 솔 부분이 완만한 곡선형으로 디자인돼 있어서, 일부러 뒷땅을 치거나 러프에서 타격해 보았을 때에도 헤드가 땅에 박히지 않고 공이 있는 지점까지 이동해 정타와 큰 차이 없는 비거리를 만들어 주었다.

시타를 할 때, 프리깃버드의 가장 큰 독창성은 퍼터라고 느껴졌다. 헤드 페이스에 레이저 밀링 기법을 여타 퍼터에 비해 상당히 강하게 적용했는데(손가락으로 문질러보면 손톱 다듬는 줄처럼 밀링이 뚜렷하게 느껴짐), 이 때문에 임팩트 시 수많은 미세한 침이 공을 일순간 살짝 찔러서 잡았다가 풀어 주는 듯한 퍼팅감이다. 여러 종류의 퍼터를 시타 해 보았지만 이 퍼터와 같은 감각은 다른 어느 퍼터에서도 느끼지 못했다. 공을 너무 예민하게 튕겨내거나 거꾸로 페이스에 너무 오래 묻어 두는 느낌의 퍼터는 방향성과 거리감이 나빠질 수밖에 없는데, 프리깃버드 퍼터는 양 극단의 중간에서 최적 지점을 찾아낸 듯했다.프리깃버드 블랙 에디션 풀세트의 클럽 구성은 드라이버, 3번 우드, 4번 유틸리티, 5-9번 아이언, 피칭웨지, 샌드웨지, 퍼터이다. 재질을 더욱 고급화한 캐디백과 보스톤백을 함께 증정한다.스포츠조선 든든몰(www.dndnmall.co.kr)에서만 소비자가 129만원인 풀세트를 거품을 확 뺀 50만원대로 50세트 한정 할인 판매한다. 제품의 퀄리티는 최상이면서 가격은 착한 프리깃버드 블랙 에디션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인 것이다. 이 제품은 야마모토 골프 정품이며 1년 무상 A/S를 보장한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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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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