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발암물질 전자파 '100'배 줄인 '더조은잠' DC매트

2019-09-23 11:19:00

전자파제로_더조은잠 온열 DC매트 동작구에 사는 김모씨는 작년 겨울 무심코 구매한 전기매트 때문에 고생한 기억이 있다. 매트 위에서 따뜻하게 자고 일어났지만 오히려 더 피곤하고 몸이 뻐근했던 경험이다.

원인은 '전자파'

전자파는 세포막 흐름에 안 좋은 영향을 끼쳐 면역체계까지 망가뜨릴 뿐 아니라 수면 호르몬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불면증이나 신경과민을 일으킨다. 이러한 호르몬 이상이 지속되면 두통이 발생하고 기억력 감퇴로 이어질 수도 있다. 그래서 세계보건기구 WHO는 전자파를 2급 발암물질로 분류하여 위험도를 알리고 있다.

이렇게 전자파의 유해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자 많은 온열기기 기업에서는 전자파를 줄이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 가운데 '더조은잠'이 전자파 걱정이 없는 온열 DC매트를 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더조은잠'의 온열 DC 전자파 없는 전기매트는 인체감전의 위험성이 있는 AC220V와 달리 안전한 직류전기 DC 24V를 사용으로 사람이 만져도 감전 없는 안전한 전압을 사용하며, 직류 전류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자파를 최소화해 편하고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실제 시험을 통해 일반 매트와 더조은잠 온열 DC매트의 전자파 수치를 비교해본 결과 100배나 적은 결과수치를 보였으며 이는 전자파 제로에 가까운 수치이다.

또한 더조은잠 온열 DC매트는 국가기술표준원의 인증을 받은 라돈 측정기로 라돈를 측정한결과 환경부 안전기준를 통과 했다. 전기 열선 없이 순도 99.9% 탄소섬유로만 직조한 더조은잠 온열 DC매트는 1단계 25도부터 5단계 55도까지 원하는 온도로 설정 되 따뜻한 숙면을 취할 수 있으며 안전을 위해 장착된 자동온도조절 시스템은 일정 온도가 되면 온도를 제어하며 설정온도를 유지한다. 또한 탄소섬유는 고온에서 타지 않기 때문에 화재의 위험도 없고 2인용의 경우 따로 분리형 온도 조절 가능을 탑재해 전기세까지 절약할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관계자는 "요즘 소비자들은 전자파의 유해성을 걱정해 조금 비싸더라도 전자파와 라돈을 차단해주는 기능성 매트를 구입하려는 경향을 보인다"며, "기존의 전기매트에서 오는 불편함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의 입소문으로 안전한 3세대매트 탄소매트 제품 온열DC 를 추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전자파와 라돈(Rn) 걱정이 없는 더조은잠 온열 DC매트는 스포츠조선 든든몰(www.dndnmall.co.kr)에서 싱글을 소비자가의 25% 할인가인 인터넷 최저가 298,000원에 더블을 368,000원에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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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