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임시완, 4년만에 팬미팅 개최…팬들에게 '더 가까이'

2019-07-25 16:38:40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임시완이 4년만에 팬미팅을 연다.



25일 임시완의 소속사 플럼액터스는 "임시완이 오는 9월 7일 토요일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 홀에서 약 4년만에 팬미팅을 개최한다. 참여자 전원 하이터치 이벤트도 진행된다"고 알렸다.

이번에 개최되는 '2019 임시완 팬미팅 ~ Close to You: 더 가까이 ~'는 2015년 '2015 ASIA TOUR FANMETING HELLO' 이후 약 4년 만에 개최되는 팬미팅이다. 오랜만에 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만큼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팬미팅 때 다양한 이벤트와 무대를 선보였던 만큼, 이번 만남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주며 팬들과 호흡 할 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특히 임시완은 4년 만에 개최하는 팬미팅인 만큼 더욱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임시완은 2010년 1월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 후 2012년 '해를 품은 달' '적도의 남자' '미생' 등으로 연기력을 인정 받고 영화 '변호인' '오빠생각'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배우 임시완으로 입지를 확고히 했다.

현재 임시완은 8월 31일 첫 방송되는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촬영과 함께 팬미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강다니엘, 뉴이스트, 여자친구 등 톱스타들이 참여한 삼성 갤럭시 셀럽알람에 배우로서 첫 타자로 나설 계획이다. 임시완이 들려주는 알람으로 내 하루를 함께 할 수 있게 된 만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2019 임시완 팬미팅 ~ Close to You: 더 가까이 ~'의 공연 티켓은 8월 1일 하나티켓에서 오픈 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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