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이재진, 국내 첫 단독 팬미팅 개최...'디너 없는 디너쇼' [공식]

2019-12-09 16:09:20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FT아일랜드 이재진이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재진은 2020년 1월 11일 오후 6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팬미팅 '2020 이재진의 디너 없는 디너쇼'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이재진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단독 팬미팅으로, 군 입대 전 팬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재진의 마음을 담아 개최해 의미를 더 한다. 첫 단독 팬미팅에서는 그의 노래 실력은 물론 솔직한 토크,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게임까지 이재진의 재치 있는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2007년 FT아일랜드 베이시스트로 데뷔한 이재진은 밴드 활동은 물론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뮤지컬 '사랑했어요'에서 윤기철 역을 맡아 뛰어난 가창 실력까지 호평을 얻으며 뮤지컬 배우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한편 이재진 팬미팅 팬클럽 선 예매는 오는 12월 18일 오후 2시부터 20일 낮 12시까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12월 23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예매 관련 상세 정보는 예매처 예스24 또는 FNC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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