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자녀들과 하와이 여행…기내 목격담 “두 명씩 따로 앉아”

2020-01-13 14:09:42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이 자녀들과 함께 미국 하와이에서 여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한 매체는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휴가 겸 재충전으로 지난주 초 하와이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장동건·고소영 가족은 현지에서 관광과 골프를 즐기고 있으며, 입국 날짜는 미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하와이 목격담도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지인이 1월 7일 하와이행 비행기에서 부부를 봤다. 스타 부부가 이코노미석에 앉아서 가는 것이 신기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두 아이와 함께한 부부는 자리를 두 명씩 따로 앉아서 갔다는 내용도 있었다. 또 "입국심사에서도 봤는데, 부부가 말도 없고 분위기가 싸하다고 생각했다"는 글도 포함됐다.

한편, 장동건·고소영은 지난 2010년 5월 결혼했으며, 슬하에는 아들과 딸이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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