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근황 "나 자신에 짜증나려 해"

2020-03-27 11:28:33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사회적 거리 두기'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다니엘 헤니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젠 나 자신에게도 슬슬 짜증이 나려 하네요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다니엘 헤니가 기타를 치고 있는 모습, 독서하고 있는 모습, 반려견을 안고 자고 있는 모습이 한 프레임 안에 담겼다. 다니엘 헤니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사회적거리두기 캠페인이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실시되고 있는 캠페인으로, 외출 자제, 재택근무 확대 등이 포함된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최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식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회사 에이치피오(덴프스)와 함께 대구, 경북을 포함한 전국 각처에 현금 1억 원과 2억 원 상당의 현물을 기부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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