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과감한 세미 누드로 뽐낸 반전 몸매 "또 찍을 거야"

2020-05-24 06:52:04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세미 누드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안영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델놀이. 30대 초반에 누드 사진을 찍고 38살에 다시 한 번 세미누드를 찍어봤어요. 어릴 땐 마냥 마른 몸이 좋은 줄 알고 굶으며 살 빼다가 온갖 질병에 시달렸더랬죠. 운동만큼 장점 많은 취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우린 인둥이들 함께 화이팅해요. 툭하면 벗고 찍어서 아무도 안 궁금해하는 것 같음. 그래도 또 찍을 거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화보 촬영 중인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재킷 하나만 걸친 채 카메라 앞에 선 안영미는 필라테스로 다진 탄탄한 복근과 직각어깨를 뽐냈다. 안영미가 숨겨왔던 '반전 몸매'가 눈길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마어마하네요", "정말 멋진 우리 언니", "영미시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방송인 이지혜 역시 "멋져 영미야"라며 안영미를 응원했다.

한편, 안영미는 현재 MBC '라디오스타' MC로 활약 중이다. 안영미는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JTBC '장르만 코미디'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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