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문정원, 머리 자르고 기념 사진…극강의 우아美 '여배우인 줄'

2020-06-01 06:00:20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이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문정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 헤어컷 하고 기념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원은 흰색 블라우스에 파란색 치마를 매치,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마치 화보 같은 일상 모습과 여배우 뺨치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현재 플로리스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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