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언니 홍선영, 50kg대 목표로 다이어트 시작 "잘생긴 트레이너 선생님과 함께"

2020-06-03 16:25:22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50kg대를 목표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홍선영은 6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더 열심히 운동하자"라며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착하고 잘생기고 능력있고 성격 좋고 멋있는 우리 트레이너 선생님과 함께. 다들 파이팅해요"라며 "#다이어터 #유지어터 #50킬로대로 가자 #꿈은 이루어 진다"라고 덧붙이면서 50kg대로 감량할 것을 다짐했다.

앞서 홍선영은 지난해 체중 22kg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이석증 때문에 운동을 못해 10kg이 쪘다고 고백, 요요현상이 왔음을 털어놨다.

한편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과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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