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던 '뽀뽀+포옹' 로맨틱 생일파티 "고마워 자기♥"[종합]

2020-06-06 09:54:26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현아와 던이 포옹과 뽀뽀로 둘만의 로맨틱한 생일 파티를 완성했다.



현충일인 6일 28번째 생일을 맞은 가수 현아는 5일 인스타그램에 공개 연인 던과 생일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포옹과 뽀뽀로 클래스가 다른 공개 연인의 럽스타그램을 꾸몄다.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현아는 남자친구의 품 안에서 행복한 표정이다.

넝쿨 장식과 반짝이 발 위에 생일 축하 문구가 쓰여져 있고, 현아는 던이 직접 만든 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고마워 자기"라는 말을 남겼다.

앞서 현아는 던이 직접 케이크를 만드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해 던이 자신에 대한 진심을 담은 선물을 준비했음을 알고 행복해했다.

아마도 남자친구 던이 꾸몄을 것으로 추정되는 생일파티 장식이 눈길을 끌었다. 길다란 은색 발 위에 초록 넝쿨식물이 장식됐고, 그 위로 생일축하 문구가 걸려 있었다.

한편 2018년부터 2년째 공개 연애 중인 현아와 던은 지난해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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