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현장]"장종훈→정민태 코치 1군 말소" '12연패' 한화, 코칭스태프에 칼 뽑았다

2020-06-06 12:20:12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2020 KBO리그 경기가 1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한화 장종훈 코치. 대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05.17/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12연패에 빠진 한화 이글스가 우선 코칭스태프를 향해 칼을 뽑았다.



한화는 6일 NC 다이노스 전을 앞두고 코칭스태프에 변화를 줬다. 장종훈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성래 타격코치, 정민태 투수코치, 정현석 타격코치가 1군에서 빠졌다.

한화는 지난 5월 23일 NC 다이노스 전 이후 12경기 연속 패배를 기록중이다.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 키움 히어로즈에게 3연속 스윕을 당했다. 이들 코치 4명은 최근 잇따른 팀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새롭게 등록된 코칭스패트는 없다. 선수 엔트리 변동도 없다.

대전=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