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아스파, 여름철 피부 관리 솔루션 '올인원 피부관리' 제안

2020-07-01 12:37:18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는 여름이 본격 시작됐다.



최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되면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지 않아 자외선 노출에 소홀되기 쉽다.

자외선은 눈에 보이지 않아 직접 느낄 수 없지만 흐린 날 뿐 아니라 자동차, 집 등 실내에서도 노출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여름철은 일년 중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기이며 지구 온난화 등으로 오존층이 얇아져 해가 갈수록 자외선 지수도 높아진다.

여름철 강한 자외선과 고온다습한 대기환경으로 인해 색소 침착이 심해지고 피지 분비가 증가하면서 각종 피부 트러블부터 모공 확장, 탄력저하 여드름 등의 문제가 생기기 쉬운 만큼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여름철 피부 관리를 위해서는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보통 마스크를 착용하면 자외선을 막아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보건용 마스크는 미세먼지와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효과적인 부직포 원단으로 제작돼 자외선 차단에 한계가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더라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손상되고 예민해진 피부를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하고자 한다면 에스테틱 관리를 받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약손명가의 피부관리 브랜드 달리아스파는 '올인원 피부관리'을 통해 각종 피부 고민을 관리해주고 있다.

달리아스파는 약손명가의 오랜 피부 관리 노하우와 개개인의 피부고민에 적합한 맞춤 솔루션을 바탕으로 한 일대일 컨설팅을 통해 이뤄지는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이다. 본격적인 피부관리 전 피부측정기를 통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 산도 등 그날 그날의 피부 컨디션을 분석 및 파악해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피부관리는 100% 수기관리로 진행되며, 얼굴 크기와 라인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작은 얼굴 케어, 피부 탄력을 높이는 안티에이징 케어, 탄력과 수분 두 가지를 동시에 잡는 콜라겐 집중 케어 등 달리아스파만의 20가지 수기관리법이 적용된 다양한 관리를 받아볼 수 있다.

단순한 피부관리가 아닌 오감을 만족하는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20가지 관리를 통해 얼굴라인, 피부결의 변화를 촉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편안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한 프리이빗한 공간을 조성하고 잔잔한 음악으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 뿐만 아니라 레몬라임, 로즈마리, 버가못, 샌달우드, 일랑일랑, 레몬그라스, 로즈우드 등 총 12가지 중 그날의 컨디션에 적합한 아로마테라피를 받을 수 있으며, 따뜻하고 향긋한 티로 개운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다.

달리아스파 관계자는 "어떠한 관리를 받더라고 전신케어가 이뤄지는 올인원 관리로 만족도를 높였다"며 "피부도 몸도 지치기 쉬운 여름철 피부 및 컨디션 관리가 필요하다면 관리를 받아보는 것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한편, 달리아스파는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이 피부관리, 연애의 맛 서수연&이필모 부부가 웨딩케어, 아빠본색의 안지환&정미연 부부가 방송을 통해 수기관리를 받았던 곳으로, 예비 신부, 신랑들을 위한 신부관리 프로그램도 제안하고 있다.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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