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나는 꽤나 잘 지낸답니다"…남희석의 父김구라 태도 지적 논란 속 전한 근황

2020-08-03 06:02:00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리가 근황을 전했다.



그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꽤나 잘 지낸답니다...?! 히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윙크부터 새초롬한 표정, 놀라는 표정 등을 선보이고 있는 그리. 짧은 헤어스타일 속 살이 빠진 듯 날렵한 턱선, 한 층 훈훈해진 비주얼에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리의 아버지인 김구라는 최근 태도 논란이 휩싸였다.

지난달 29일 남희석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재 MBC '라디오스타' MC인 김구라의 방송 태도가 무례했고, 이에 자존감이 무너진 후배들이 자신을 찾아왔다고 글을 올리며 논란이 됐다. 이에 김구라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지만, '라디오스타' 측은 "김구라는 출연자들에게 무례한 MC가 아니다. '라스'에 섭외된 개그맨 중 많은 분이 김구라가 제작진에게 추천한 분들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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