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日왁싱샵 세미누드 화보 무단 도용에 경고 "nono 제모"

2020-08-10 08:28:57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사진 무단도용에 대해 경고했다.



안영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단도용 그만해라. 디엠으로 제보해주신 우리 인둥이들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안영미가 공개한 사진은 일본의 한 왁싱숍 홍보물. 해당 업체에서는 지난 5월 공개된 안영미의 세미누드 화보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해서 광고에 이용했다.

이에 안영미는 '#nono 제모 #nono 브라질리언'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월 교제 중이던 연인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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