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주♥’ 허안나, 성형 후 얼굴 공개? “강제 지방이식, 강제 웃는 상”

2020-08-10 11:00:33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허안나가 폭소 터지는 일상을 공유했다.



허안나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원래 이런 거 맞죠? 근데 이 모습 보고나면 모든 얼굴이 다 예뻐 보이는 마법 맞죠?"라고 적으며 해시태그로 "#강제 웃상 #강제 지방이식 #아랫입 실종 #남편 몰래하는 팩 #아차차 나랑 인친이지 #망원동 짐승녀 예뻐지는 날 맞죠?"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허안나가 자신의 얼굴에 마스크 팩을 빈틈없이 부착한 모습이 담겼다. 허탈하게 카메라를 응시한 그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허안나는 지난해 1월 개그맨 출신 오경주와 6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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