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장마에 아이들 성장 관리 어떻게? '롱키원 골드 B&G' 눈길

2020-08-12 10:00:01



1학기 개학 연기의 여파로 이번 여름 방학은 유독 짧았다. 짧은 방학임에도 집에만 있을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한 부모들도 많지만, 올해는 기록적인 장마까지 덮쳐 이마저도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이에, 부모들은 아이가 여름 방학을 그냥 보내고 활기를 잃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특히나 아이들은 한창 뛰어놀아야 할 성장기라 집에만 있는 이번 방학에 우려가 더 높아지는 상황이다. 이럴 경우 우선 집에서 관리할 수 있는 영양 균형부터 점검할 필요가 있다.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소를 적절히 섭취하는 것은 아이 성장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며,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해 현재 상황에서는 필수다.

하지만 아이들이 방학이라고 맞벌이 부모도 방학인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삼시 세끼로 영양 균형을 고루 챙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이에, 성장 관리 식품 연구를 이어온 롱키원메딕스㈜에서는 아이들의 성장기 필수 영양소를 간편하게 챙기려는 부모들을 위해, 씹어 먹는 성장 관리 식품 '롱키원 골드 B&G'를 선보였다.

롱키원 골드 B&G는 기존의 롱키원 골드를 성장기 특성에 맞게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롱키원 골드 B', '롱키원 골드 G'로 나눈 다음 출시한 제품이다.

먼저 롱키원 골드 B는 활동량이 늘면서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 아이를 위해, 옥타코사놀과 녹용 및 황기 추출 성분 등을 함유했다. 롱키원 골드 G는 한창 피부 고민이 깊어지는 사춘기 아이들에게 맞춰, 피부에 유효한 히알루론산, 알로에 추출 성분 등을 담았다.



현재 롱키원 골드 B&G는 여름 방학 시즌인 8월을 맞이해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상담 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사은품과 추가 제품 등 푸짐한 혜택이 쏟아질 전망이다. 해당 이벤트는 선착순 진행으로, 기준 인원 충족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롱키원 골드 B&G의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아이마다 다른 성장기 특성에 맞춤형 관리가 가능한 데다가, 하루 2알 씹어서 섭취하면 되는 간편한 방식으로 제공한다"라며 "덕분에 간편하게 아이들 영양을 챙기고 싶을 부모님들에게 벌써 많은 문의가 빗발치는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롱키원 골드 B&G 관련 홈페이지에서 제품 관련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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