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 율희, 몸매 드러낸 보디 슈트 자태…다둥이 엄마의 '반전'

2020-08-15 08:25:06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30kg 감량 후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율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로 활동 중인 한 브랜드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율희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보디 슈트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은 율희는 걸그룹 활동 시절 못지않은 미모까지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율희는 지난 2월 쌍둥이 자매 출산 당시 82~3kg였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5개월 만에 약 30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됐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 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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