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딸 라니가 찍어준 사진 속 '환한 미소' "고마워, 어플 써줘서"

2020-09-19 09:16:08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지가 딸 라니가 찍어준 사진을 공개했다.



이윤지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도 찍어줄께. 진짜 진짜 예쁜 거 있어. 내 사진도 올리고 싶은데 이런거뿐"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사진사로 나선 딸 라니 양. 엄마를 예쁘게 찍기 위해 어플까지 사용한 라니 양의 모습은 사랑스럽다. 이에 이윤지는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자연스러운 포즈는 수수한 매력을 더욱 빛나게 했다. 여기에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이윤지는 "그래 고마워 어플 써줘서. 반짝이 가루 까지 잔뜩. 라니 언니 취향"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 딸 라니와 소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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