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정준호 딸 유담, 신중한 간식 쇼핑…문정원 "이모가 다 사줄게"

2020-10-17 20:48:03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정준호 방송인 이하정 부부가 아이들과 단란한 주말을 보냈다.



이하정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집 근처 산책하고, 핫도그도 사먹고, 이것저것 구경하고~ 유담이는 간식코너 앞에서 떠날 줄을 모르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정 정준호 가족의 주말 일상이 담겼다. 정준호와 아들 시욱 군은 핫도그를 기다리며 시간을 보냈고, 시욱 군은 귀여운 핫도그 먹방을 펼쳤다. 딸 유담 양은 마시멜로를 한참 들여다보며 시선을 못 떼는 모습.

이에 문정원은 "보고 와서 아른아른", "유담아 이모가 다 사줄게", "아웅 귀여워"라는 댓글을 남기며 유담 양의 귀여움에 반했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하정은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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