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상반신 파격 노출…“화보서 한 번도 안했던 의상 시도 했다”

2020-10-19 10:52:57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고현정이 세월을 거스른 미모를 과시했다.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측은 지난 1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차기작 준비로 컴백 소식을 알린 배우 고현정이 오랜만에 화보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늦은 밤 종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촬영에도 지치지 않은 긍정의 에너지를 선보였죠. 여전히 아름다운 미소로 인사말을 건넨 그의 매혹적인 모습은 더블유 11월호에서 만나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화보 촬영 중인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고현정은 "더블유 화보 11월 호를 찍었다. 한 번도 안했던 의상이나 헤어 등을 많이 시도 했다"며 "더블유 11월 호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19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고현정이 새 드라마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의 주인공으로 안방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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