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쇄골라인 드러낸 고혹적 섹시美…김태용♥이 반한 '만추 여신'

2020-10-20 10:45:36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탕웨이가 고혹적인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20일 조선희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화 탕웨이와의 화보 촬영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달 탕의 새로운 느낌을 찍을 수 있어서 탕도 나도 즐거웠던. 후반 작업에서 한국과 중국이 사진 셀렉하는 눈도, 사진 톤을 설명하는 어휘도 달라서 애먹었으나 결과가 좋으면 만사ok"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래도 교감은 하나다. 탕웨이 다시 한 번 생일 축하해"라고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는 중국판 잡지 메인 페이지를 장식한 탕웨이의 모습이 담겼다. 고혹한 분위기의 가을 여신을 변신한 그녀는 다양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탕웨이는 영화 '만추'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은 김태용과 2014년 결혼해 2016년 딸 썸머를 낳았다. 최근에는 김태용 감독의 신작 영화 '원더랜드'를 촬영했으며, 박찬욱 감독의 신작 '헤어질 결심'에 캐스팅 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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