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27살 생일, '세젤예' 언니 제시카와 함께 "케이크가 몇개야?"

2020-10-25 06:50:00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제시카-크리스탈 자매가 생일 파티를 즐겼다.



25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언니와 함께 있는 소녀에게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제시카가 동생 크리스탈의 생일 축하하는 모습이다. 생일 풍선과 함께 케이크 모양의 안경까지 쓴 자매는 얼굴을 맞대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제시카와 크리스탈 자매의 변함없이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또한 크리스탈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와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게재했다. 6~7개의 케이크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팬들에게 받은 선물들 속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크리스탈(본명 정수정)은 이전 소속사 SM을 떠나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는 최근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첫 소설 '샤인'으로 뉴욕타임즈베스트셀러 미성년 영 어덜트 하드커버 부문에서 5위를 차지했으며, 현재 후속작인 '브라이트'를 집필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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