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윤승열, 신혼집 전격 공개 "많은 분들 선물로 살림 늘어가..행복"

2020-10-26 08:01:40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신혼집으로 이사했다.



김영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이사하는 날. 연애할때 결혼하면 신혼집에서 신으라고 승열이가 사줬던 실내화 잘 모셔뒀다 드디어 꺼내놨습니다"라며 "쓰레기 치우시는 분들 힘드시다고 상자를 하나 하나 펴서 정리하고는 분리수거 하고 천안으로 떠났습니다"라며 신혼집으로 이사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윤승열 부부의 신혼집 내부 모습이 담겨있다. 아직 정리가 안된 집에서 열심히 분리수거를 하고 있는 윤승열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또한 김영희는 "많은 분들의 선물로 살림이 늘어갑니다. 감사합니다~행복합니다"라며 신혼집 주방을 가득 채운 식기류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내년 1월 2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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