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김세정, 임영웅 향한 팬심 "너무 좋아해…곡 너무 주고 싶다" [TV▶플레이]

2020-11-29 00:58:24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주연배우 유준상, 조병규, 김세정이 출연했다.

이날 김세정은 장래희망에 'im히어로에게 노래 주기'라고 적은 뒤 "임영웅 씨에게 꼭 곡을 주고 싶다"며 웃었다.

그때 김영철은 "임영웅 말고 나한테 줄 생각은 없느냐"고 묻자, 김세정은 바로 "없다"며 웃었다

김세정은 "요즘 곡을 열심히 쓰고 있다"며 "임영웅 씨에게 연락이 오면 바로 쓸 예정이다"고 했다.

이수근은 "세정이 '뽕숭아학당'에서 찬원이랑 짝꿍하지 않느냐"고 묻자, 김세정은 "찬원이가 날 좋아하잖아"라며 웃었다.

김세정은 "진짜 임영웅 씨 너무 좋아한다"며 "트로트를 써보고 싶기도 하고, 나도 트로트를 해보고 싶다"며 트로트 한 소절을 선보였다.

특히 김세정은 "임영웅 씨, 혹시라도 영상 보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웅? 웅?"이라며 애교 섞인 3행시 영상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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