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잘생긴 큰 아들과 투샷 "벌써 다 큰거 같네, 사랑해"[in스타★]

2020-12-04 09:24:14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허각이 잘생긴 큰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허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다 큰거 같냐 우리 큰 아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각은 큰 아들과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허각의 아들은 벌써부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허각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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