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싱가포르서도 한식 뚝딱 "주부 20년차 밥 차리기 달인"[in스타★]

2021-01-21 08:41:07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뛰어난 음식 솜씨를 뽐냈다.



이혜원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9시 우리 집에 놀러온 언니를 위해 호다닥 밥하기. 밥 차리기 달인. 주부 20년차의 밥상. 저녁식단 인가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원이 집에 놀러온 지인을 위해 직접 차린 아침 밥상이 담겨있다. 순두부찌개부터 고기, 삶은 양배추까지 먹음직스러운 한식 식단이 군침을 자극한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혜원은 아들 리환 군 학업을 위해 싱가포르에서 지내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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