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11살 연하 남편에 받은 명품반지 자랑 "열 손가락 다 채우려나"[in스타★]

2021-01-28 09:37:2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이사강-론 부부 부부가 결혼 2주년을 맞이해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이사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Anniversary. 나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준 남자친구 너무 너무 고마워"라며 남편 론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서프라이즈 이벤트, 선물도 고마워. 사실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이자 사건은 남자친구와 결혼한 거"라며 "#결혼기념일 #벌써2주년 #여기 반지 하나 추가요 #열손가락 다 채울란가"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사강은 론으로부터 선물 받은 명품 반지를 끼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사강-론 부부는 11살의 나이차를 딛고 지난 2019년 1월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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