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록♥' 황혜영, '100억대 매출 CEO' 으리으리한 1억대 외제차 대신 사업가로 "또 직진"

2021-04-10 12:15:58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또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



황혜영은 10일 인스타그램에 "어제 간만에 지방 출장. 다녀오니 하루가 다 갔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황혜영은 "또 재미난 일을 꾸며보고 있어요 쿵짝쿵짝 작당 모의. 곧 알려 드릴게요 #해피 주말 #또 직진"이라며 100억 매출 CEO 다운 욕심을 보여줬다.

사진에는 차에서 메이크업을 고친 뒤 우아하게 내리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황혜영은 과거 인기 그룹의 멤버였던 모습을 연상케 하는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쇼핑몰 100억대 매출 비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shyun@sportschosun.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