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댁' 가희, '168cm·51kg' 끈 비키니 입고 아슬아슬한 수상레저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2021-04-14 10:30:07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아슬아슬한 비키니를 입고 레저를 즐겼다.



가희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앉으나 서나 당신생각. 아싸 호랑나비"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발은 왜케 안떨어질까요. 다음 에피소드 편집의 끝은 기약이 없네요 후.. 토킹한 영상 날려먹고 스킨케어 날려먹고, 고프로 습기차서 둘째 셋 째날 거의 못 써먹고... 에잇. 짧은 영상 하나 올리고 또 편집의 세계로"라고 덧붙였다.

영상에는 발리의 푸른 바다 위 파도를 타며 균형을 잡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있다. 현재 발리에 거주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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