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 남편♥' 김준희 "벗은 사진 오랜만 민망"...40대 안 믿기는 몸매

2021-05-10 17:39:22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김준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구 깜짝이죠? 저 너무 벗은 사진 오랜만이라 올리는 제가 다 민망해요 ㅋㅋㅋㅋ 저 40대 아주미도 할 수 있다고 보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희는 원숄더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군살 없는 매끈한 보디라인을 뽐낸 김준희는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력 있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비연예인 연하 남편과 결혼해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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