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12살 연하♥' 박지연, 14살 아들 엄마 맞아?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

2021-05-13 07:18:45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 씨의 동안 미모는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지연 씨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 중인 박지연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똑 단발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 중인 그는 니트에 치마를 착용한 청순한 스타일도 이날의 코디를 선보였다.

특히 이때 박지연 씨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작은 얼굴 크기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지연 씨는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서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이수근은 최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아내가 아버님한테 신장 이식을 받았는데 그게 다 망가졌다"며 "투석한 지 3년째"라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최근에는 박지연 씨가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문페이스 부작용이 나타나 지방 이식 오해를 받기도 했다"고 털어놔 화제가 됐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인 박지연 씨는 2008년 12세 연상의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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