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딸, 취미도 럭셔리한 7세…母닮아 키도 크네

2021-05-16 08:34:45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손태영이 테니스를 배우는 딸과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짝짝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손태영은 테니스 라켓을 들고 뒤돌아있는 딸 옆에서 무심한 듯 브이(V)를 그리는 포즈를 취했다. 단화를 신고도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뽐내는 손태영은 숨길 수 없는 미스코리아 포스를 풍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테니스장에 서 있는 손태영 딸의 모습이 담겼다. 취미로 테니스를 배우는 듯한 손태영 딸은 흰색 테니스복으로 깜찍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손태영 딸은 엄마를 닮은 듯 7세에도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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