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174cm·55kg이 각도빨? "속지 마세요" 충격적인 무보정 몸매

2021-05-16 14:36:59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놀라운 무보정 몸매를 공개했다.



최은경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좀 많이 다르쥬? 사진은 각도발일뿐ㅋ 속지 마세요ㅋㅋㅋㅋ

고생한 나에게 주는 상. 큰돈가 돼지고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바디 프로필을 촬영하는 최은경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몸매를 뽐낸 최은경은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맨발의 각선미를 자랑했다.

포털사이트 프로필상 키 174.5cm에 체중이 55.5kg인 최은경은 뛰어난 자기 관리로 한결같은 몸매를 유지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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