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168cm·50kg' 자랑하며 흥폭발 섹시 댄스..돌아온 애프터스쿨 리더

2021-05-16 07:02:17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춤 솜씨를 뽐냈다.



가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기로운 격리생활"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음악에 맞춰 춤을 선보이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섹시미로 중무장한 가희 표 화려한 퍼포먼스는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키기 충분했다.

여기에 가희는 튜브톱을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과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결혼 후 발리에서 생활하던 가희는 최근 국내로 귀국해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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