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남편과 윤활제 사용” 장영란, 전문의에 칭찬 받은 부부관계 유지법

2021-06-11 11:53:31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윤활제 도움으로 남편과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나 10일 방송된 SBS FiL 예능 '평생동안-여자플러스4'에서는 윤정혜 산부인과 전문의, 안성민 뷰티 전문 한의사와 함께 여성의 질 건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교할 때나 소변볼 때의 통증, 자주 마려운 소변, 갈라지면서 생기는 피 등의 증상 나오는 질 건조 문제가 언급됐다.

장영란은 "질염과 질 건조도 겪어봤다"고 고백하며 "애를 키우고 힘들다 보니 그 쪽으로 문제가 많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런 상황을 해결하기위해 윤활제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건조해서 아프니까 남편과의 자리를 피하게 되고 결국 선택한 게 윤활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윤정혜 전문의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100점이다"라고 칭찬하며 "지속적인 관계가 유지가 되면 혈액 순환 개선이 되며, 관계를 안 하는 사람보다 훨씬 건강하게 잘 유지 된다고 한다"고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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