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감 "태명=빵실이, 소중하고 귀한 생명 찾아왔다" [전문]

2021-06-23 10:16:25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박은지 소속사 린브랜딩은 23일 "박은지에게 찾아온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라며 "박은지는 현재 임신 4개월로 새 생명이 찾아온 기쁨과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힘쓰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박은지는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과 축복을 받고 있다. 임신 18주 차에 접어들어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박은지는 앞으로 태교 및 건강 관리에 전념할 예정이다.

박은지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하고 너무 귀한 생명이 저희 부부에게 찾아왔습니다. 너무나 감사하며 건강하게 만나자. 우리 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임신 소식을 다시 한번 전했다.

이어 '빵실이', '5개월차', '사랑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태명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박은지는 현재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며,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나누고 있다.

▶박은지 글 전문

소중하고 너무 귀한 생명이 저희 부부에게 찾아왔습니다.

너무나 감사하며 건강하게 만나자

우리 아가야

#빵실이 #5개월차 #사랑해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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