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으리으리한 단독주택 수영장..하와이 대저택 안부러워 "집콕"

2021-07-24 10:31:13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집에서 수영을 즐겼다.



윤혜진은 24일 인스타그램에 "집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집 마당에 놓여진 수영장에서 딸 지온이, 반려견과 무더위 속 물놀이를 즐기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윤혜진의 딸 엄지온 양은 수영복을 입고 세상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윤혜진 역시 시원스러운 함박웃음으로 여름 날씨를 즐겼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현재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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