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함소원, 요리하는 마마에 타박 "닭갈비네"..딸 같은 며느리의 정석

2021-07-27 07:33:03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함소원이 마마와 친모녀 케미를 보여줬다.



함소원은 27일 인스타그램에 "마마언니 #요리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주방에서의 모습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주방에서 열심히 요리를 하고 있는 마마에게 "닭갈비네 닭갈비"라 했고, 마마는 서툰 한국어로 "아니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치 친모녀 같은 자연스러운 두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혜정 양을 두고 있다.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 조작 논란 이후 방송에서 하차,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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