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박연수, 15세 딸 지아 외모 고민에 "엄마가 작은 얼굴은 줬잖아"

2021-08-05 08:19:10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외모 고민을 공개했다.



5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는 코가 제일 싫다고 하는데. 난 코가 제일 마음에 드는데 인간의 욕심은 역시 끝이 없나 봐요. 눈 큰 외국 언니들만 보면 어찌나 부러워하는지... 그래도 엄마가 작은 얼굴은 줬잖아^^"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지아는 깜찍하고도 예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리틀 수지'라고 불릴 만큼 빼어난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이 돋보인다.

한편 박연수는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했지만 2015년 이혼했다. 지아와 아들 지욱을 홀로 양육 중이며, 이들은 각각 골프선수와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 전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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