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남매맘' 정미애, 모공 없이 태어났나봐...이래서 '트롯계 송혜교'

2021-09-18 08:02:00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정미애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정미애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우가 한우 했다. 감사합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우를 들고 사진을 촬영 중인 정미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팬카페에서 선물한 것. 이에 정미애는 인증샷을 찍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때 정미애는 클로즈업한 채 사진을 촬영, 민낯 미모를 뽐냈다. 이 과정에서 환한 미소 속 정미애의 또렷한 이목구비 뿐만 아니라 모공조차 안 보이는 도자기 피부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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