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90평대 으리으리한 집→키즈카페 변신 '대저택 럭셔리 일상'

2021-10-24 09:32:00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가 다이나믹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윤미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여기가 키즈카페, 어디를 갈까 고민고민하다가… 창고에 넣어둔 에어바운스 꺼내고 집콕중"이라며 "주말은 더 다이나믹하게 즐기기"라고 적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초대형 에어바운스를 설치하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90평대 대저택이라 가능한 넓직한 리빙룸에 에어바운스 위치를 잡은 이윤미가 공기를 주입시키자 두 딸이 환호했다.

점점 차오르는 공기에 대형 에어바운스 모양이 잡히고 아이들은 바람이 다 들어가기도 전에 미끄럼틀을 타고 신난 모습이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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