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황금인맥, 정용진 부회장과 커플룩+어깨동무 '찐케미'

2021-11-25 07:23:04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승기가 정용진 부회장과 절친한 사이임이 드러났다.



정용진 부회장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이승기님이 용지니어스 키친 방문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승기와 정용진 부회장은 같은 티셔츠를 입고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정용진 부회장은 이승기를 위해 열정적으로 요리를 해준 듯 티셔츠에 요리의 흔적이 남아있다.

한편 정용진 부회장은 SNS 활동을 열심히 하는 재벌가 오너로 유명하다. 최근 노홍철과도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도 게재했다.

lyn@sportschosun.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