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부촌댁' 강수정, '헉'소리 나오는 오션뷰 럭셔리 자택

2021-11-27 15:33:17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럭셔리한 홍콩 라이프를 공개했다.



강수정은 27일 자신의 SNS에 "남편이 야심차게 4개를 구입했으나 벌레 때문에 바로 나한테 쫓겨난 포인세티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코니에 놓인 포인세티아 화분 4개가 담겼다. 발코니 너머 바로 바다가 펼쳐진 환상적인 오션뷰가 눈길을 끈다.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업계 종사자인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한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 리펄스베이로 이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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