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양입니다" 진짜 여자 같은 여장.."논란시 삭제"

2021-12-01 07:41:22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곽시양이 여장 분장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곽시양은 1일 인스타그램에 "여장이라니 내기 하지 맙시다"라며 "차재혁 아니고 차재순. 논란이 좀 있겠는걸.. Ps. 논란시 삭제"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엥는 긴 웨이브 머리에 꽃 프린트 원피스를 입은 곽시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곱게 화장한 얼굴에 예쁜 쌍꺼풀까지 본인이 곽시양이라고 밝히지 않았다면 어여쁜 여성이라고 생각할 비주얼.

절친한 배우 박솔미도 "사과해 너무 웃었잖아"라며 댓글을 남겼고 분장의 대가 개그맨 강재준도 끝없는 웃음 이모티콘으로 충격을 전했다.

현재 곽시양은 JTBC 새 월화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이하 '아이돌') 에서 피도 눈물도 없이 오직 이성에 따라 움직이는 스타피스엔터테인먼트 대표 '차재혁' 캐릭터로 변신한 상황. '아이돌'은 실패한 꿈과 헤어지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안내서로 당당하게 내 꿈에 사표를 던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또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드라마 시리즈 '너와 나의 경찰수업'에 특별출연 한다. '너와 나의 경찰수업'은 경찰대학을 배경으로 우리가 응원하고 싶은 청춘들의 사랑과 도전을 담은 청춘 성장 드라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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