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소유진' 9살 큰 딸 '슬라임 장인'..막내 가두기 성공

2021-12-01 08:34:05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소유진이 큰 딸의 야무진 슬라임 놀이를 공개했다.



소유진은 1일 인?읖릴瀏? "슬라임 장인 9세 다솔이"라며 "뚝딱뚝딱 재료 섞어서 슬라임 만들고는 세은이 수건 씌워주더니 슬라임 풍선 바닥 풍선 속으로 ~ 쏘옥 ㅎㅎ 한번에 성공"이라고 적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머리에 슬라임이 붙을까 수건을 얹어놓은 세은이가 긴장한 표정으로 몸을 웅크리고 있다. 이어 언니와 엄마가 슬라임을 펴서 바닥에 펼치자 바닥 풍선이 만들어지고 그 안에 새끼 새처럼 들어가 웃음짓고 있는 것.

절친 조향기는 "세은이 슬라임 요정 같다" 심진화는 "우와 신기신기"라며 덧글을 달았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으며 연극 '리어왕'에 출연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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